이번 간담회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택공급 목표 달성과 품질 제고를 위해 마련하였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주택본부장은 “공공주택을 적기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려면 설계사, 민간사업자 등 민간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LH와 건설업계가 더욱 협력·소통하며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품질 좋은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LH는 건설업계와 함께 2026년부터 2027년까지의 주택 공급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