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1차 과기공동위는 2024년 양해각서 체결 이후 양국 실무진이 긴밀히 소통하며 준비해 온 끝에 개최된다.

황성훈 국제협력관은 “지난 2024년 양해각서 체결 이후 양국 실무진이 긴밀히 소통하며 준비해 온 끝에, 오늘 뜻깊은 제1차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그간 양국이 반도체를 축으로 다져온 협력의 기틀을 바탕으로, 이제는 양자와 합성생물학 등 첨단 과학기술 전반으로 협력의 지평을 확장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