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양국의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실버경제 분야의 협력 필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획예산처는 양국 기업의 협력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행사 개요

이번 행사는 13개 양국 기업 간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