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는 총 77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1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58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8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1.0%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7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에 위치한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12억200만원, 낙찰가는 7억2,010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59.9%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6억4,600만원, 낙찰가는 5억3,199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82.3%였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여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