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서는 등반 및 이동기술(Work climb) 등 4개의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에서는 동부지방산림청장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

산림청 관계자는 “2026년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이 아보리스트의 전문기술을 공유하고 산림레포츠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