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2026년 11월 8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참전용사는 5명이며, 실종장병 유족은 21명이다.

국가보훈처 관계자는 “전쟁 중 한국인들과의 특별한 인연을 기억하며, 역동적으로 발전한 대한민국이 놀랍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