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의 주재로 진행된다.

김영훈 장관은 정기국회에서 예산, 입법 등 국정과제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지방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감독에 역량을 집중하는 등 제도가 현장에 안착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사고사망자 수 감소 추세가 일시적 현상이 아닌 되돌릴 수 없는 변화가 되기 위해서는 현장의 지휘자인 기관장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는 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이 시행된 이후 73년 동안의 산업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3분기 사고사망자 수는 366명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