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남원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89건의 토지 및 건물이 포함되어 있다. 이 중 63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총 11건이다. 이들 중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풍산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은 감정가 7억2,980만원에 최저입찰가 2억5,03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어현동의 임야는 감정가 5억6,711만원, 최저입찰가 2억7,78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9%에 해당하며 2회 유찰된 상태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계남면의 전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791만원, 최저입찰가 6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8%에 해당하며 7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동면의 창고시설도 감정가 1억8,364만원, 최저입찰가 1,51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8%에 해당하며 7회 유찰된 상태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장수군 천천면 전답은 '농지취득자격증명필요(미제출시 보증금 미반환).'이라는 조건이 있다. 장수군 계남면 전은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미제출시 보증금 미반환) 2. 공부상"전"이나 현황 "전 및 일부 도로"임'이라는 비고가 기재되어 있다. 장수군 계북면 전은 '1. 지분매각. 2.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 요함(미제출시 매수보증금 반환하지 아니함). 3. 공유자우선매수권 행사는 1회에 한함. 4. 지적도상 맹지이나 인접한 토지를 통하여 진출입이 가능함.'이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