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논산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2026년 11월 16일로 예정되어 있다. 총 70건의 물건이 매각될 예정이며, 이 중 41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물건으로는 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의 전답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1억4,533만원, 최저입찰가 1억17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70%에 해당하며 1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또 다른 우량 물건으로는 충청남도 논산시 내동의 상가가 있으며, 감정가는 9억100만원, 최저입찰가는 6억3,07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70%에 해당하며 1회 유찰되었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의 전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3,801만원, 최저입찰가 31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8%에 해당하며 7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또 다른 물건으로는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의 전이 있으며, 감정가는 1억3,168만원, 최저입찰가는 2,21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7%에 해당하며 5회 유찰되었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부여군 은산면의 전답은 "- 일괄매각.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매각결정기일까지 증명서 미제출 시 매수보증금 몰수)"라고 명시되어 있다. 부여군 규암면의 전답은 "-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매각결정기일까지 증명서 미제출 시 매수보증금 몰수)."라는 비고가 있다. 논산시 부적면의 전은 "지적도상 맹지.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미제출시 매수보증금 몰수)."라고 기재되어 있다. 부여군 부여읍의 전은 "-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증명서 매각결정기일까지 미제출시 매수보증금 몰수, 원상회복명령 가능성 있으므로 매수 신청 전 행정관서에 반드시 확인 필요) - 지적도상 맹지, 현황 잡종지(일부 휴경지 및…"라는 내용이 있다. 논산시 강경읍의 대지는 "- 일괄매각, 제시외 건물 매각제외, 법정지상권 성립여부 불분명 - 최저매각가격은 제시외 건물의 제외로 인한 제한받는 금액임. - 목록 3. 현황 '일부 도로'로 이용중"이라고 기재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