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원주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에는 85건의 토지와 건물이 포함된다. 이 중 65건은 1회 이상 유찰된 물건이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총 17건이다. 예를 들어,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에 위치한 근린시설은 감정가 9,038만원에 최저입찰가 3,10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태장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7,100만원에 최저입찰가 2,43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이며 3회 유찰된 상태이다.

최저입찰가가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의 아파트가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63억9,690만원에 최저입찰가 1억8,069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에 해당하며 6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예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의 대지는 감정가 3억4,175만원에 최저입찰가 5,74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7%이며 5회 유찰된 상태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원주시 흥업면 아파트는 '유치권'이 언급되었다. 원주시 지정면 답은 '농지취득자격증명·분묘'가 필요하다는 비고가 기재되어 있다. 이와 관련하여,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매각기일 전에 정해져 있는 것은 최저입찰가뿐이고 낙찰가는 당일 응찰자 수가 만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