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포항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88건의 물건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중 65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물건으로 분류된 물건은 23건이다.

우량 기준을 충족한 물건 중 하나는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신광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이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3억419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1억4,90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9%에 해당한다. 유찰 횟수는 2회이다. 또 다른 우량 물건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청하면에 있는 임야로, 감정가는 6억5,182만원, 최저입찰가는 3억1,939만원이며, 역시 감정가 대비 49%로 유찰 횟수는 2회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도동의 다세대주택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4,800만원, 최저입찰가는 13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에 해당하며, 유찰 횟수는 10회이다. 또 다른 예로는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장성동의 아파트가 있으며, 감정가는 1억6,600만원, 최저입찰가는 95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6%에 해당하고, 유찰 횟수는 8회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의 임야는 '지분매각. 특별매각조건있음(공유자의 우선매수신고는 1회에 한하여 행사할 수 있음). 맹지임.'이라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