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상주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11월 17일로, 총 56건의 토지 및 건물이 매각될 예정이다. 이 중 50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15건으로, 경상북도 상주시 모동면의 임야는 감정가 2억5,975만원에 최저입찰가 1억2,72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9%에 해당하며, 유찰은 2회 발생했다. 또한, 경상북도 문경시 모전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600만원에 최저입찰가 5,19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9%이며, 유찰은 2회 있었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의 임야가 있으며, 감정가는 482만원, 최저입찰가는 1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에 해당하고, 유찰은 10회 발생했다. 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의 전은 감정가 720만원, 최저입찰가 8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2%이며, 유찰은 6회 있었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상주시 사벌국면의 임야는 '지분 매각·법정지상권·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되었으며, 문경시 농암면의 전은 '농지취득자격증명원 제출 필요(미제출시 보증금 미반환)'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