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영월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11월 17일로 예정되어 있다. 총 105건의 물건이 매각될 예정이며, 이 중 90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10건이다. 이 중 하나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연립주택으로, 감정가는 6억4,200만원, 최저입찰가는 2억2,020만원이며,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한다. 유찰 횟수는 3회이다.
또 다른 우량 물건은 같은 지역에 있는 연립주택으로, 감정가는 5억2,500만원, 최저입찰가는 1억8,007만원이며,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고 유찰 횟수는 3회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평창군 대화면 전 물건은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하며, 미제출 시 보증금이 몰수될 수 있다. 입찰 전 발급 신청이 가능하므로 미리 준비할 것을 권장한다. 평창군 봉평면 전 물건은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하다는 비고가 있다.
김성훈 대표는 “매각기일 전에 정해져 있는 것은 최저입찰가뿐이고 낙찰가는 당일 응찰자 수가 만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