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평균 낙찰가율은 57.7%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전주 평균 낙찰가율은 55.8%였다.

이번 주 평균 응찰자 수는 2.8명으로 집계되었으며, 낙찰률은 22.3%로 나타났다.

용도별 낙찰 현황

아파트의 낙찰 건수는 378건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76.1%로, 전주 대비 4.7%포인트 상승했다. 빌라는 511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59.9%로, 전주 대비 1.0%포인트 하락했다. 오피스텔은 281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62.4%로, 전주 대비 1.5%포인트 하락했다. 토지는 283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42.3%로, 전주 대비 3.6%포인트 상승했다. 상가업무는 164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44.0%로, 전주 대비 3.6%포인트 상승했다.

지역별 낙찰 현황

이번 집계에 포함된 지역은 표본이 일정 수 이상인 서울특별시,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경기도, 인천광역시이다. 서울특별시는 35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85.1%였다. 경상남도는 38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79.5%로 나타났다. 부산광역시는 52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76.8%였다. 경기도는 112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74.6%로 집계되었다. 인천광역시는 44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72.7%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