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16일과 11월 17일이다. 평택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 물건은 토지와 건물 포함 총 326건으로, 이 중 224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량 기준을 충족한 물건은 103건이다. 예를 들어, 경기도 평택시 이충동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은 감정가 14억1,000만원에 최저입찰가 4억8,36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물건이다. 또한,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에 있는 대지 물건은 감정가 11억2,182만원에 최저입찰가 3억8,478만원으로, 역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상태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의 다세대주택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1억8,800만원에 최저입찰가 1,54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8%에 해당하며 7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 다른 예로,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3,300만원에 최저입찰가 1,56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2%에 해당하며 6회 유찰된 상태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평택시 포승읍 오피스텔은 '감정평가서 및 현황조사서에 의하면 유치권 행사 중으로 조사됨'이라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