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속초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11월 18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총 115건의 물건이 출품된다. 이 중 104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총 61건이다. 이 중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교동에 위치한 근린시설은 감정가 1억4,000만원, 최저입찰가는 4,80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조양동의 근린시설은 감정가 1억4,500만원, 최저입찰가는 4,97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이며, 3회 유찰된 물건이다.
최저입찰가가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의 숙박시설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6억1,205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5,04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8%에 해당하고, 7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의 임야는 감정가 1억170만원, 최저입찰가는 83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8%이며, 7회 유찰된 물건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양양군 서면의 임야는 "-공부상 '임야'이나 현황은 '전'으로 사용중인 것으로 보여지며, 분묘소재여부는 별도 확인 필요(분묘소재시 분묘기지권 성립 여지 있음). -특별매각조건 매수신청보증금 최저매각가격의 20%"라고 기재되어 있다. 또한, 고성군 간성읍의 전은 "- 일괄매각하며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미제출시 보증금 몰수). - 목록3,5 지상에 소유자 미상의 농작물이 있으며, 목록3에 소유자 미상의 비닐하우스 1동 있으며, 목록4 지상에 소유자 미상의 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