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17일, 11월 18일, 11월 19일이다. 경매에 출품된 물건은 총 265건이며, 이 중 181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물건으로는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의 답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8,652만원에 최저입찰가 2,96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의 단독주택도 우량 기준을 충족한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7억9,773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2억7,362만원, 감정가 대비 34%로 3회 유찰된 상태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의 아파트가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2억2,200만원에 최저입찰가 9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0%에 해당하며 19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9,600만원에 최저입찰가 189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하며 11회 유찰된 상태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 아파트는 '재매각 사건임. -을구 7번 전세권설정등기(2014.09.04.등기)는 말소되지 않고 매수인에게 인수됨.'이라고 기재되어 있다.

